자취를 하게 되었는데 살게 되는집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냉장고 + 세탁기 + 침대 + 에어컨 정도는 기본적으로 샀어야 했습니다.
그 중 이번에 산 냉장고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
저는 보통 네이버나 쿠팡을 이용하여서 물품을 구매하였는데 여러가지 용품을 사려다 보니 돈이 많이 들어서 다른 사이트들도 다 검색해봤습니다.
하지만 돌고 돌아… 쿠팡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냉장고는 24시간 가동하기 때문에 1등급인 것 위주로 찾게 되었으며 냉동실 및 냉장고를 많이
사용할 것 같아 250L 이상인 냉장고를 찾아봤습니다.
그 결과 찾은 냉장고!! 캐리어냉장고 였습니다.


외관 + 방문설치 !!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와서 설치!!! 이게일단 너무 좋았으며 또한 소비효율은 1등급!!
그렇게 해서 구매한 캐리어 냉장고 설치 모습입니다.




내부모습 + 에너지소비효율등급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55000원/년 인데 1등급인데도 꽤 많이나오는모습입니다.
안에있는 물을 먹으면 생각보다 매우 차가워 보통 저는 밖에 놔뒀다가 먹습니다.
냉장고 온도조절도 되는데 귀찮아서.. 손을 안대게 되네요 !!
냉동실에 음식 몇개넣다보니 꽉차는 모습을 보면서 아… 냉장고는 다음에 자취할때도 최소 300L 정도 되는걸로 사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크지않아요…..
그래서 매우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쿠팡 후기에 막 물이 흘러 나온다 소음이 시끄럽다고 후기에 봤었는데 저희집에 온 냉장고는 그런 문제점이 없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대만 좀 만 더 저렴했으면 별 ★★★★★
였지만 약간의 가격대가 있다보니
총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