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3 46mm 1년사용후기

갤럭시 1년 사용후기입니다.

저는 보통 평상시 운동할 때 잠잘 때 이렇게 사용을 했었습니다

운동도 운동나름인데 보통 달리기나 걷기 등 유산소운동을 하였을때 장점이 극대화됬습니다.


장점
1번째로는 워치 운동기능인데요

이런식으로 운동구간 위치와 달리기 분석 상세 및 산소섭취량 심박 수 구간이 나와서
운동을 할 때 자신의 템포 및 밸런스 자세를 알수있습니다.

2번째 이유로는 수면 분석이였습니다

이렇게 워치를 차고 잘경우에 이렇게 수면 분석을 해주는데 평소보다 깊은수면이 많을 때 똑같은 조건으로
자도록하여 좀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ex 온도, 불빛 , 등 ) 할수 있는 점에서 엄청난 장점 이였습니다

3번째장점은 갤럭시워치의 기본적인 기능들 입니다.
다양한 화면을 바꿀수있으며 처음화면에 날짜 및 심박수 칼로리등 다양하게 보이게할수있으며
배터리가 시계기능만 쓸경우 1주일도 갈수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다른기능과 같이 쓰면 3일정도)
또한 핸드폰과 연동을 시켜 핸드폰을 못찾을경우 찾을수있게 폰찾기 기능 카메라 기능을써서 핸드폰을 거치한후에 워치로 보면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기본적인 기능들로 활용 용도가 높은 점이였습니다.

장점은 이렇게 크게 3가지 분류로 느낄수있었으며 단점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1번째 단점 일단 크기와 무게입니다.
확실이 배터리가 오래가는지 크기도 어느정도 있어서 무게가 나가서 잘때 착용할때 은근 불편한점..
운동을 할때도 액티브나 갤럭시 핏이 좀더 효율이 좋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2번째 배터리충전입니다.
처음 갤럭시워치를 살떄 기본구성품으로 usb형식으로된 동그란 자석형 충전기를 주는데 은근 자주 충전해야하는데 집에1개만 사용하기엔 불편한 점.. 또한 충전속도가 느려서 꽤 오래 걸리는 점

3번째 가격방어
이건 삼성전자의 전자제품의 큰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나온출시후 약 1년만지나면 거의 반값… 어떤행사 등 다양한 행사 및 떨이효과로 거의 반토막이 나버리는
가격대.. 뭔가 손해같은 느낌입니다… 타사제품 애X은 가격방어를 위해 제품을 그냥 없애버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격방어를 한다고 하는데 음… 그런점은 감안하고 사야할꺼같습니다.

이상 제가 1년동안 쓰면서 느꼇던 갤럭시워치3 (46MM) 장단점이였습니다.